레퍼런스
채용 평가 용어집
자주 쓰이는 채용 테스트 용어를 쉬운 말로 설명합니다. 상당수 항목은 더 자세한 가이드로 연결됩니다.
정의는 영어로 작성되었습니다.
- 4D 프레임워크
- AI 활용력을 평가하는 4단계 모델입니다: Delegation(AI에 무엇을 맡길지 결정), Description(과제를 명확하게 명시), Discernment(결과물을 평가), Diligence(결과에 책임을 짐). 직무의 AI 활용력 요건을 설정하고 점검하는 데 사용됩니다. 자세히 보기
- 불리한 영향 (adverse impact)
- 채용 관행이 특정 보호 대상 집단을 불균형하게 걸러내는 것으로, 5분의 4 규칙으로 측정합니다. 의도가 없어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평가는 이에 대해 감사해야 합니다. 자세히 보기
- AI Fluency
- 후보자가 AI 도구를 효과적이고 책임감 있게 활용하는지를 측정하는 지표로, 언제 결과물을 신뢰하고 언제 검증하며 어떻게 판단력을 가지고 모델을 사용하는지를 봅니다. 자세히 보기
- AI Sandbox
- 후보자가 AI 도구를 활용해 실제로 작동하는 무언가를 고치거나 만드는 선택형 실습 과제입니다. 후보자가 실무에서 AI와 어떻게 일하는지 보여 주며, AI 활용 능력의 실전 측면에 해당합니다. 자세히 보기
- BARS(행동 기준 평정 척도)
- 각 수준을 모호한 말이 아니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분명한 행동으로 설명하는 평정 척도입니다. 그래서 두 면접관이 같은 답변에 같은 평가를 줍니다. 자세히 보기
- 행동 기둥
- 업무 스타일과 직장에서 그 사람이 어떻게 행동하는 경향이 있는지를 살펴보는 채용 기둥입니다. 직감 대신 명확하고 관찰 가능한 행동을 기준으로 삼으므로, 후보자를 같은 조건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인지 기둥
- 추론, 패턴 파악, 그리고 얼마나 빨리 배우는지를 살펴보는 채용 기둥입니다. 잠재력을 보여 주는 유용한 신호입니다. 다만 이것만으로는 그 사람이 직무에 필요한 스킬을 갖추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자세히 보기
- 채용 기둥
- 추론, 업무 상황에서의 판단력, 업무 스타일, 직무 스킬처럼 채용 평가가 살펴보는 각각의 영역입니다. 영역을 하나씩 따로 보면, 강하거나 약한 한 영역이 나머지를 가리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AI 활용 능력은 직무 요건으로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채용 품질 (quality of hire)
- 새로 채용한 사람이 실제 직무에서 얼마나 잘 해내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를 추적하기 위해 고용주는 보통 업무 성과, 적응 속도, 계속 근무하는지 여부를 살펴봅니다. 자세히 보기
- 상황 판단
- 정답이 하나로 정해지지 않은 현실적인 업무 상황을 후보자에게 제시하는 채용 평가 기둥입니다.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하는지, 언제 문제를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지, 어떻게 결정을 내리는지 보여 줍니다. 기억력이 아니라 판단력을 확인합니다. 자세히 보기